계산 기준과 사용 예시
20% 하락 후 20% 상승해도 원금은 아닙니다
100만 원이 20% 하락하면 80만 원입니다. 이 상태에서 20% 오르면 96만 원이 됩니다. 상승률을 계산하는 기준 금액이 작아졌기 때문에 원금으로 돌아가려면 25% 상승해야 합니다.
현재 평가금액 = 최초 투자금 × (1 − 손실률 ÷ 100)
필요 상승률 = 손실률 ÷ (100 − 손실률) × 100
필요 상승률 = 손실률 ÷ (100 − 손실률) × 100
손실률별 필요한 상승률
| 손실률 | 원금 회복에 필요한 상승률 |
|---|---|
| 10% | 약 11.11% |
| 20% | 25% |
| 30% | 약 42.86% |
| 50% | 100% |
추가 매수한 경우도 그대로 적용되나요?
계산은 최초 투자금 이후 추가 매수·입출금·배당이 없는 상황을 가정합니다. 투자 원금이 바뀌었다면 기존 손실률만으로 새 회복률을 판단하기 어렵습니다. 추가 매수 전후의 원가와 평가손익은 주식 평단가 계산기에서 따로 확인하세요.
100% 손실은 왜 입력할 수 없나요?
현재 평가금액이 0원이면 유한한 상승률로 원금을 회복할 수 없으므로 100% 손실은 계산하지 않습니다. 입력 범위는 0%부터 99.99%까지입니다. 필요한 상승률은 계산값이며 회복 가능성이나 향후 주가를 예측하지 않습니다. 수수료·세금은 제외합니다.